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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 한 협진 시범사업
시범사업개요
의 · 한 진료협력 체계를 갖추고 있는 의료기관의 중심으로 ‘의·한 협진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의 · 한 협진 의료 기술 발전 및 서비스 향상 등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의 · 한 협진 모형을 구축하고자 마련된 사업입니다.
시범사업을 통해 협진모형에 따른 수가 적용으로 협진 활성화를 유도하고, 이에 대한 자료 생산, 협진 제도에 대한 개선 사항을 검토하며, 협진 행위에 대한 효과성과 경제성을
평가하게 됩니다.


이에 본 센터는 의 · 한 협진에 대해 국공립 병원 중심의 모니터링 연구 시스템을 개발 · 운영함으로써 의 · 한 협진 제도에 대한 안전성, 효과성, 비용효과성 등의 근거를 창출하고,
국민의 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의 · 한 협진 시범사업의 설립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01
선행 연구를 통해 구축된 임상 연구 모니터링 체계와 협진 환자 등록연구 시스템, 연구진 네트워크 등을 통하여, 의 · 한 협진 시범
사업 참여기관 대상 임상 연구 수행을 통해 의 · 한 협진의 임상적 안전성, 효과성, 비용효과성 등에 대한 근거를 수립합니다.
02
선행 연구를 통해 구축된 의 · 한 협진 관련 문헌 정보 및 임상 정보 근거 등을 종합하여
지속 가능한 의 · 한 협진 근거 관리 및 확산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03
다빈도 의 · 한 협진 질환들에 대하여 일반 치료 대비 의 · 한 협진의 비용-효과성 검증을 통한 건강보험 급여 기준의 타당성을
제시하며, 협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약물 부작용 등의 현황과 안전성을 모니터링합니다.
의 · 한 협진 시범사업은 현재 104개 의료기관에서 5단계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일 날 동일 상병으로
협의진료를 시행한 경우
의과 및 한의과 진료비용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
협진 질환에 대하여
협의진료를 시행한 경우
협의진료료 추가 산정 가능
협의진료료 수가를
기관등급별로 차등 적용
협의진료료에 대한
기관 종별 가산이 없으며
단일수가 체계 적용
협의진료료에 대한
기관 종별 가산 없이
단일수가 체계로 환자부담금
기관종별 차등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