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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연구

센터 연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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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연구

[5단계 시범사업] (모집중) 환자 대상 전향적 관찰연구 (족저근막염)

관리자 2025-10-20 조회수 500








1. 연구 소개

- 족저근막염은 대표적인 달리 손상 중 하나로, 운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의료보건통계 정보에 따르면, 2015년 192,789명에서 289,338명으로 연도별 환자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질환입니다.

- 족저근막염은 반복적인 미세 외상에 의한 만성적 퇴행성 변화이고, 일반적으로 자가 회복은 가능하지만 약 10%에서 통증이나 일상생활 지장이 지속되어 적극적인 치료를 필요로 하며 6개월 이상 지속 시 수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 본 연구는 의·한 협진 시범사업에서 족저근막염 환자에게 시행되는 협진 치료에 대한 전향적 임상연구입니다. 

- 수집되는 정보는 협진에 대한 효과성과 비용 효과성을 분석하는 데 사용됩니다.

- 참여자는 통상적인 진료를 받으며 8주 간 3회에 걸쳐 대면 혹은 전화로 설문조사에 응함으로써 연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2. 대상자

- 만 19세 이상 성인 환자

- 의·한 협진 시범사업 기관의 외래 초진 환자 중 족저근막염 상병*으로 진단된 자

 * 족저근막염 관련 상병: M722 발바닥 근막성 섬유종



3. 참여 의료기관 명단




4. 진행과정

① 연구 대상자 등록 

   · 초진 진료 후 담당자에게 설명을 듣고 자발적으로 참여의사를 밝힌 환자 중 연구에 적합한 환자는 연구 대상자로 등록됩니다. 

 ② 진료 진행 :

   · 해당 의료기관의 의사 또는 한의사가 협진의 필요성을 판단하여 진료합니다. 이 때 협진대상 혹은 비협진대상으로 나누어집니다. 

 ③ 조사 수행 및 데이터 수립  : 

   · 첫 조사는 진료를 받은 의료기관의 담당자가 환자의 기본 정보, 현재 족저근막염의 통증 정도,  관련된 기능수준(Foot Function Idnex), 관련된 삶의 질 등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 2차 조사(내원 4주 후), 3차 조사(내원 8주 후)는 의·한 협진 모니터링센터가 전화를 통해 질환의 호전 여부, 통증 정도, 관련된 삶의 질, 지난 4주 간 질환과 관련된 진료·입원·수술·치료비용 정보를 수집합니다. 이 때 의·한 협진 모니터링센터의 조사 담당자는 환자분이 협진을 받으셨는지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④ 결과 분석

   · 연구대상자로부터 수립된 데이터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전산자료 등을 바탕으로 협진 치료에 대한 효과성과 비용 효과성을 분석합니다.





5. 연구 윤리와 안전

 - 본 연구는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의 승인을 받아 진행됩니다.

 - 본 연구는 관찰연구로, 연구대상자에게 위험성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연구대상자로부터 얻어진 정보와 자료는 신원을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없도록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호하여 사용합니다. 

 - 연구 중 수집/취득된 자료의 원본은 3년간 보관 후 폐기합니다.

 - 연구대상자는 연구 참여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연구의 공정성을 위하여 2, 3차 조사를 진행시점에서 의·한 협진 모니터링센터는 연구대상자가 협진군인지 비협진군인지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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